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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처음처럼
2010. 4. 21. 오전 10:03:44
글자

2010. 4. 21. 오전 10: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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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묵상 하고 갑니다...
고운 꽃나무들이 보내주는 기쁨과 청아한 음성의 고운 노래가 성경쓰기를 마치고 한갓지게 오후 시간을 즐기는 제게 큰 감흥을 안겨줍니다. 좋아하는 글귀와 단어들이 때론 나의 일상을 윤택하게 만들어 주는 것 또한 하느님의 선물임을 감사히 받아들이면서 이 행복 만끽해봅니다. 레지나님, 감사, 감사!!!
제가~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