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삶의 주인이 되지 못한다면...
2010. 4. 22. 오후 3:26:31
글자

2010. 4. 22. 오후 3:26:31
|
|
||||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왠지 저는 다른 각도로 생각하고 싶네요. 그 노인은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충실하셨던 것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소명이란 자신에게 주어진 일은 어떤 직분을 넘어서 스스로 승화 시킨다면 그 신분이 머슴일지언정 자신의 깊은 곳에서 받아들이면서 최선을 다해 맡은 일에 충실한다면 그것이 귀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요즘 엠비시 드라마에 나오는 동이나 장 옥정이 처럼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