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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 안에 있는 느낌표를 깨우자 *
2010. 4. 21. 오전 10:12:07
글자

2010. 4. 21. 오전 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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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감가는 글이네요. 제안의 느낌표는 정말 많은 것 같아요. 너무 예뻐서, 너무 좋아서, 너무 고마워서, 너무 기뻐서, 너무 감동적이어서, 또는 너무 아파서, 너무 슬퍼서도,,,,하느님께서 주신 나의 오감의 건강함이 살아 움직이는 것을 확신시켜주는 느낌표! 정말 좋아요!!! 음악 또한 행복 지수를 높여 주니 더욱 좋네요!!!
저는~가끔은 제 자신한테 질문을 할때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