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에서 세례받고 냉담중인 신자에게 주일미사 참례 등 신앙생활을 권유하는 것도 레지오 활동에 포함되는지요?
권유자가 다니는 성당의 냉담자가 아니라도 되는지요?
2010. 3. 29. 오후 1:23:25
네, 활동에 포함됩니다. 요즘에는 냉담자란 표현대신 쉬는교우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지요ㅆ
미사참례 권유와 함께 고백성사도 함께 권유하심이...
사실 요즈음 두 명의 쉬는 교우에게 열심히 미사참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 4.1부터 미사에 참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