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ing grace는 흔히 개신교에서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찬송가로 많이 부르지만
작사자인 John Newton은 가톨릭신자인 아버지와 개신교 신자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나
자전적 삶을 노래한 Amazing grace를 만들었고 이후 John Newton은 영국 성공회 신부가 됩니다.
이 노래는 미국을 비롯한 개신교 신자들이 애창하고 있지만 가톨릭에서도 가끔 부릅니다.
바티칸에서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모시고, 추기경들과 다른 성직자들이 손을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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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장애인 가수 Andrea Bocelli, 미국 가수 Don Moen, 여자 가수 Noa, 오스트리아 여자 가수 Darlene Zschech 가 함께 Amazing grace를 부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