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에 도마 사도가 왔었다는 주장
도마 사도는 잘 아시다시피
요한복음 20장 27절
그러고 나서 토마스에게 이르셨다.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그런데 그 도마 사도가 대구 달성에 왔었다는 주장입니다.
가야의 유물 - 성찬에 사용했다고 주장
황당한 코메디급 이야기라고 생각되지만
일부 목사님들이 진지하게 개신교 성지순례로
대구 달성에 가게 된 내용입니다.
아래 내용은 어느 개신교 목사님의
박사학위 논문과 관련된 주장이라고 합니다.
사도 도마는 인도를 거쳐 한국에 도착하여 낙동강 지역인 가야국에 선교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사도 도마는 낙동강의 가야지역에서 AD 42년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인도의 아유타국 공주였던 허왕후와 북방에서 온 가야국 김수로왕의 결혼은 사도 도마의 중매로 이루어졌습니다.
1. 사도 도마가 바다의 실크로드로 한국에 온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하였습니다.
2. 사도 도마는 낙동강의 가야지역에서 AD 42년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3. 김수로왕과 허왕후는 기독교인이었으며(수로왕은 세례를 받고 왕위에 등극하였다.)
가야국은 기독교 국가였습니다.
4. 4세기 후반에서 6세기 초의 낙동강 지역 고분(큰무덤)시대는 성만찬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5. 신라 진덕왕 2년(AD 648)에 김춘추가 당나라 태종 황제로부터 새로 편찬한 신구약 성경을 받아왔습니다.
과연 그분들의 주장대로 도마 사도가 대구 달성에 왔을지?
이에 대해 다른 개신교 관계자,
한신대 교수는 허구에 불과하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해당 행정기관에서는 대환영이라고 합니다.
관광객들이 오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