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0일 수요일 출석부

2008. 12. 9. 오후 9:32:54

글자



    응원 마지막으로 네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릴리야, 사랑한다. 나는 네가 어떤 인생을 살든 너를 응원할 것이다. 그러니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네 날개를 마음껏 펼치거라. 두려워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 뿐이다. - 공지영의《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중에서 - * 응원은 사랑입니다. 잘 될 것이라는 믿음과 격려의 표시입니다. 잘 나가고 좋을 때뿐 아니라 춥고 아프고 외로운 시간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강력한 에너지를 보내는 것입니다. 응원이 있는 곳에 절망이나 두려움은 없습니다. 따뜻한 희망과 용기만이 넘칠 뿐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는 날 되세요^^*

     

댓글 5

  • 2008년 12월 9일 오후 9:33

    ㅋ~~ 원초적인 표현 똥싸고 닦아야한다~~ ㅋㅋ 맞는 말이네요~~ 마무리 해야하는데..더 잘 관리하실분이 있으실듯.. ㅎㅎ

  • 2008년 12월 9일 오후 9:34

    새술은 새부대에.. ㅎㅎ ㅎㅎ ㅎㅎ

  • 2008년 12월 10일 오전 8:45

    재민아~~~근데 새술이 아직도 안나오고 있어서 어쩌냐...그래서 새 부대에 담을 수가 없단다..현재는.ㅠㅠㅠ하지만 빠른시일안에 술이 나오긴 나오겠지...그래도 우리 카페는 재민이가 지키는것이 좋을듯한데...

  • 2008년 12월 10일 오후 5:15

    근데 부대가 뭔가요???

  • 2008년 12월 10일 오후 5:31

    근데 부대가 뭔가요??? 에 한표~!!ㅋㅋㅋㅋ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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