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 된다면
그 강 배 저어 다가가련만
흘러도 흘러도
가 닿을 수 없는 그리움이기에
얼어붙은 제 몸에, 쩡쩡
칼금 그으며 저리도 운다
권경업 - 겨울 江
울음을 목구멍으로 자꾸만 삼키다
내 가슴에 큰 강이 생겼다
사진.글 - 류 철 / 가락에서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벗님들에게
향기로운 하루를 선물합니다.

2008. 12. 11. 오후 10:09:37
대단한 은유일세~~ 즐건 금욜 오전입니다.. 오늘 송년모임이 또 있네요~~ 함께 하실분 아구마니로 오세요~~22구역 송년모임 있답니다..회비 없고 가족동반 환영합니다.. 꼭 오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한감독님~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