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의 마무리가 지어지는 기간에 접어들어
우리모두
한해를 돌아보는 한달을 갖아 보는것은 어떨런지요.
12월로 가기전 마지막 주말입니다.
음주 가무로 한해를 마무리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여행함 떠나보심도.. ㅎㅎㅎ
이번 병고를 치루면서 느낀것은 있을때 지켜야한다는 것입니다.
어떤것이든 건강이든 사람이든 사랑이든 시간이든....
모든것이 낡고 힘들고 시간이 흘러갈 수록 잡으면 잡을수록 부스러진다는 것이 뼈져리게 느꼇습니다.
모두 홧팅하시고
있는것을 잘 관리하자구요~~
모두 한해 고생하셨습니다.
두서없는 주저리였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