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수요일 출석부

2008. 12. 2. 오후 10:33:45

글자



    내면의 어린아이 내면의 어린아이는 당신이 마음속 깊이 갈망하는 것들과 풍요로운 삶, 그리고 어린아이다운 신뢰를 당신에게 이야기해 줄 것이다. 어른이라는 겉치레 때문에 표출하지 못했던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이해할 수 있다면, 곧 스스로를 인정하고 사랑하게 될 것이다. - 드류 레더의《나를 사랑하는 기술》중에서 - * 누구에게나 순수했던 어린 시절이 있습니다. 순진무구했던 그때의 마음, 그때의 꿈과 사랑, 그걸 잃어버리면 각박하고 메마른 어른이 됩니다. 이따금 '내면의 어린아이'에게 물어보십시오. "이것이 내 본래 어린 모습 맞아?" 내 안의 어린아이가 방긋 웃어주면 잘 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는 날 되세요^^*

     

댓글 5

  • 2008년 12월 3일 오전 10:34

    출석~~예수님께서 말씀중에 하느님 나라는 어린아이의 마음과 같다라는 말씀이 생각 납니다...오늘하루라도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을 갖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 2008년 12월 3일 오후 12:21

    동준형님 어린애 같은 순수함 갖고 채권추심이 되시겠습니까?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신중을 기하셔야 할듯 합니다.ㅋㅋㅋㅋㅋㅋ.........

  • 2008년 12월 3일 오후 12:24

    순수하였던 어린시절이라~~~~ 순수함과 무계념의 차이는 분명 존재합니다.. 명확한 구분이 필요할 때 입니다.. 요즘 도통 계념없는 사람들이 많아서리~~~~ 여하튼 존얘깁니다. 존하루되삼~~!!!

  • 2008년 12월 3일 오후 1:12

    쫒다보면 닮아진다고 하는데, 똑같지는 안더라도 어느정도까지는...

  • 2008년 12월 3일 오후 8:34

    어린 아이라고 다 순수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순수한 어른도 많습니다..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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