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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수요일 출석부
2008. 12. 2. 오후 10:33:45
글자

2008. 12. 2. 오후 10: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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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예수님께서 말씀중에 하느님 나라는 어린아이의 마음과 같다라는 말씀이 생각 납니다...오늘하루라도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함을 갖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동준형님 어린애 같은 순수함 갖고 채권추심이 되시겠습니까?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신중을 기하셔야 할듯 합니다.ㅋㅋㅋㅋㅋㅋ.........
순수하였던 어린시절이라~~~~ 순수함과 무계념의 차이는 분명 존재합니다.. 명확한 구분이 필요할 때 입니다.. 요즘 도통 계념없는 사람들이 많아서리~~~~ 여하튼 존얘깁니다. 존하루되삼~~!!!
쫒다보면 닮아진다고 하는데, 똑같지는 안더라도 어느정도까지는...
어린 아이라고 다 순수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순수한 어른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