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부활연습으로 밥을 같이 먹으며 고운정 미운정이 새록새록 돋아나고,
밥 하는데 도움을 주신 우리 단원들께 감사드리고
설겆이 마다 않고 해 주신 우리 형님들 넘 고마웠습니다.
또 매번 맛있게 잡수시는 모습을 보며 어찌나 좋은지
그래서인지 한마음으로 부활성가를 부르는 우리의 모습에서
정이 물씬 풍기지 않았나요...
스텔라 샘 새댁 안젤라 에게도 진짜 진짜 힘드셨는데
감사의 표현도 미처 다하지 못했네요.
유스티나 덕분에 부총무를 하게 되어 저는 넘 고마워요
.
그리고 우리 단원들의 맘들이 이쁘고
제게 부족한 것들을알게되어
저는 이번 부활의 은총을 가슴벅차게 가득담을 수 있었어요.
입으로가 아닌 마음으로 성가를 봉헌하는 한마음 성가대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