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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쵝오(최고) 2.출첵(출석체크) 3.정모/팅(정기모임) 4.벙개(갑자기 만나는 것) 5. 베파(배고파) 6.등업(등급 UP) 7.강추(강력 추천) 8.므흣(흐뭇의 신조어) 9.열공(열심히 공부), 10.지름신(충동구매를 부추키는 神) 11.안습(안습이라고 말을 사용하는 목적들은 정해져있지않습니다. (또는 혹자는 엄친아를 이리 말하네요...근데 이렇게 표혀하면 큰일날수도 있읍니다) 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를들어 만약에 친구끼리 놀고있다가 지나가던 다른또래 친구얼굴을 보니깐 얼굴이 못생겨서 "야 쟤 얼굴 안습이다" 라고 말할수있습니다. 얼굴이 진짜 못생겨서 눈에서 눈물 이 날 정도로 웃기고 못생겼다라는 뜻으로 사용한거죠. (확실하게 내용을 전달하고자 외모지상주의쪽견 해로 느껴지실수있으나 이해해주시길바랍니다) 그리고 또 학교에서 컴퓨터숙제를 내줬는데 늦은 시간에 컴퓨터가 고장나는 바람에 하지 못했을때 .. 친구들한테 이렇게 얘기할수있죠. "아 나 어제 컴퓨터고장나는 바람에 숙제못했어. 안습이야" 라고요. 이럴때는 컴퓨터로 숙제를 해야했었지만 고장나는 바람에 하지못해서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서 눈물날 지경. 즉 , 안습이라고 얘기할수있는 경우입니다. 위의 2가지 예를 보시고 대충 안습이라는 말을 언제 사용해야할지 이해가 되셨는지 잘모르겠습니다. 그냥 쉽게 말하자면 안습이라는 말뜻대로 눈에서 눈물이 나는 상황때 안습이라고 얘기하면 되는겁니. 제가 한가지로 또 이글을 마무리 지으면서 안습이라는 말을 사용해보겠습니다. 이제까지 제가 설명해드렸던 것들이 하나도 이해가 않가셨다면 안습입니다^^ 12.완소(완전 소중한~) 13.엄친아는 엄마친구아들의 줄인말이구요.뜻은 엄마가혼낼때 "엄마친구 아들은...." 이런식으로 말하잖아요.즉 왁변한 사람을 말하는 거구요. 14.엄친딸도역시 엄마친구딸로 뜻은같아요.
엄마랑 친한 아저씨 입니다...ㅋㅋㅋ ‘15.넘사벽’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의 줄임말이다. 줄이기 전의 본딧말을 알더라도 의미와 용례를 보기 전까지는 언제, 어떻게 써야 할지 알기 힘들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오픈사전에는 ‘주로 둘을 비교할 때 더 잘난 쪽 의 잘남을 극도로 과장하기 위한 표현이다. 어마어마한 차이를 나타냄’이라고 설명되어 있다. 다시 말해 노력해서 극복하기에는 너무 극명한 차이가 나는 뛰어난 대상에게 쓰는 말이 ‘넘사벽’이다 16.지못미(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17.듣보잡(듣도 보도 못한 잡것) 18.킹왕짱(King, 왕, 짱의 합성어)’ 19.정줄놓(정신줄을 놓다) 20.흠좀무(흠 그게 사실이라면 좀 무섭군) 21.님좀짱인듯(상대방을 칭찬하면서 살짤 비꼬는 말)’ ‘솔까말’(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22.하악하악(난처한 상황, 혹은 불리한 상황에서 사용될 수 있다. 23.우왕ㅋ굳ㅋ(뭔가 좋은 일이 생겼거나 훈훈한 광경을 목격했을 때 내뱉는 감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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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반반무(양념 반 프라이드 반 무 많이) 25.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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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신조어 [펌]
2009. 4. 20. 오후 6: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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