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수
2009. 4. 21. 오후 5:35:5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나도 해 본 짓이네~후후후 담배가 아닌 맥주병들고 새벽에 배란다에서...
뭘 상상해? 니꼴 오빠가 속썩여서~아니..혼자 시아버지 환갑상 차리느라 힘들어서 일 다하고 배란다에서 푸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