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강아지 예삐

2009. 4. 21. 오후 5:35:53

글자

ㅋㅋㅋ

댓글 2

  • 2009년 4월 22일 오후 9:4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나도 해 본 짓이네~후후후 담배가 아닌 맥주병들고 새벽에 배란다에서...

  • 2009년 4월 22일 오후 9:44

    뭘 상상해? 니꼴 오빠가 속썩여서~아니..혼자 시아버지 환갑상 차리느라 힘들어서 일 다하고 배란다에서 푸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