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3. 28. 오후 9:37:58

글자

오늘은 참 기분좋은 하루였네요

오랜만에 한마음성가대와 함께 할수 있어서 너무나도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저도 한마음 성가대를 만나야 이쁘다는말을 좀 듣네요~ㅋㅋㅋ

오는길에 네비게이션에서 선생질 하는 고대로 왔는데

엄청 밀려서 1시간반이 넘게 걸렸어요

버스타도 그것보다 빨리 오겠더라구요ㅉㅉㅉ

오는길 밀리는 차속에서 예전에 일욜 미사마치고서 밥먹고 2차로 술 알딸딸하게 먹고서

벌건 대낮에 버스타고 집에 오던때가 생각이 나서 혼자서 피식 웃었어요

낮부터 술취해서 초저녁부터 잠자던 때도 있었네요^^

한마음 성가대...좋은 추억도 ....좋은 만남도 많은 그런 곳인것 같아요~

안젤라 자매님 결혼축하드리고

좋은일에 잊지않고 연락주신 지휘자님도 감사드리고

단원분들 한분한분  빼놓지 않고 감사드리며 기도할께요

전 오늘 너무 긴장하고 운전해선지 목이 뻐근해서 일찍 자야겠네요

즐거운 주일 되세요~^^

댓글 2

  • 2009년 3월 31일 오전 9:20

    마리나 반주자님! 귀엽고(?) 활달한 성격~ 여전하데요 ^^ 만나서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 2009년 3월 31일 오후 3:59

    네^^~~~반가웠어요....모두들 너무 반가워하는거 같아요~~~끈끈한정이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