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표백제김김강수2006. 1. 31. 오후 5:54:53글자A−A+ 침대가 따끈한 이유 아들이 성장하여 군대에 가게되었다.엄마는 추운 겨울 외아들을 군대에 보내고 난 후,너무너무 보구싶은 마음에 일주일에 한번씩 편지를 보냈다.시간은 흐르고 흘러.. 어느 여름날,엄마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아들에게 편지를 썼다."보고싶은 내 아들..니가 얼마나 그리운지 아직도 니 침대에는너의 온기가 그대로 어려 있는 듯 따끈 따끈하구나...흑~ ㅠ_ㅠ"그로부터 한달후,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들의 편지가 왔다."보고싶은 부모님께..제 방 침대시트 밑에 있는 전기장판... 깜빡 잊고 그냥 입대 했네요..꺼 주세요...-0-;;" 표백제 이야기~어느 학교에 얼굴이 아주 검은 아이가 있었다.그래서 매일 친구들에게 놀림만받았다."푸하하하"어느날 반에서 가장 예쁘고 얼굴이 흰 아이가다가와 말하였다."너가 너무 얼굴이 검해서 말해주는거야! 얼굴을 씻을때 표백제로 씻으면 얼굴이 뽀해져"나도 이젠 얼굴이 뽀해지겠지! 하하하다음날 아침"헉!"얼굴은 아예 검은색으로 변해버렸다.표백제에는 이렇게 써있었다.흰옷은 더욱 흰색으로 색깔옷은 더욱 진하게...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