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편 마니 드셨나요?

2007. 9. 26. 오후 3:53:45

글자
 여성 자매님들 ..............차례상 차릴랴 ...
   명절 내내 먹을  음식 장만할랴..손님치르랴
   애 마니 마니  쓰셨고요..
 
  형제님들은 음식 드실랴 술 드실랴.......
. 고부간에 눈치 보실랴....ㅎㅎㅎ고스톱 치실랴 (땃 슈~)
물론, 자매님들 도와서 설거지쯤은 간단히 하셨겠지만...
 
또 시댁으로  처갓집으로 내려 가실 때 기사 노릇 하시느라 형제님들 무지무지 마니 애쓰셨네요..무사히 귀경길 올라 오시느라 정말 욕 마~니  보셨고요...
 
우리 서로 서로 힘들었으니깐...알아서 눈치껏 형제 자매님 등 두드려 주고 안마 해주고 수고 했다고 애썼다고..
격려 한~     마디 해주면 안되겠니...
 
난 이미  니꼴라우가 등 두드려 주고,,발 맛사지 해주었지롱~~~~~~~~~~~~~~ㅋㅋ난 니꼴랑우 등 안 두드려 줬지롱~
 
 

댓글 2

  • 2007년 9월 27일 오전 10:04

    아니 두분 금술좋은것 자랑하시나요? 보기는 좋지만.....ㅋㅋㅋㅋ 고생 많으셨겠어요?

  • 2007년 9월 27일 오후 12:11

    역시 총무님부부 닮고싶은 마음 한가위 보름달이라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