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자매님들
..............차례상 차릴랴 ...
..............차례상 차릴랴 ... 명절 내내 먹을 음식 장만할랴..손님치르랴
애 마니 마니 쓰셨고요..
형제님들은 음식 드실랴 술 드실랴.......
. 고부간에 눈치 보실랴....ㅎㅎㅎ고스톱 치실랴 (땃 슈~)
물론, 자매님들 도와서 설거지쯤은 간단히 하셨겠지만...
또 시댁으로 처갓집으로 내려 가실 때 기사 노릇 하시느라 형제님들 무지무지 마니 애쓰셨네요..무사히 귀경길 올라 오시느라 정말 욕 마~니 보셨고요...
우리 서로 서로 힘들었으니깐...알아서 눈치껏 형제 자매님 등 두드려 주고 안마 해주고 수고 했다고 애썼다고..
격려 한~
마디 해주면 안되겠니... 
마디 해주면 안되겠니... 
난 이미 니꼴라우가 등 두드려 주고,,발 맛사지 해주었지롱~~~~~~~~~~~~~~ㅋㅋ난 니꼴랑우 등 안 두드려 줬지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