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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힘은 무언가?
부활 때에,
예수님 자신이 원하셨던 것은 무엇인가?
예수님 자신이 돌아가시고 나서, 부활하신 뒤에도 달라졌다해도 분명한 것은
'그들에게 분명히 나타나셨다.'다.
달라진 것은 죽었다가 살아나서 그들 앞에 나타나는 것. 그것이 분명하였다.
그외 달라진 것은 없었다.
불신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 아니라, 당신을 믿고 따르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셨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예수님께서 살아계시다는 것.
그리고 하느님 나라 구원을 위해서 제자들을 파견하신다는 것 두가지다.
예수님이 부활한 자리에 천사라고 여겨지는, 어떤 젊은이가 앉아 있었는데, 막달레나와 여인들에게 말하기를 ' 제자들보다 먼저 갈릴래아로 갈 것이다' 하였다.
왜 갈릴래아로 예수님이 먼저 가시는가?
하느님 나라의 일을 새롭게 시작하시려고,
부활의 주님께서 그 나라를 분명히 알려주시려고,
제자들에 의해서 그분의 나라가 하느님 나라가 이어지게 하기 위해서,
그들에게 갈릴래아고 가라고 하신 것이다.
부활 후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나타나시고
열 한제자들이 함께 있을 때에
예수님은 특별히 베드로에게 "나를 사랑하느냐"하고 말씀하셨다.
그때마다 예수님은 '양들을 잘 돌보라"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당신 자신이 가르쳐주신 하느님 나라를 위해서 그 나라의 길을 걷는 모든 이들을 돌보는 것이 베드로나 제자들의 일이었다.
부활의 힘, 성령을 통하여
항구하게 내가 흔들리지 않고, 주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그 믿음을 항구하게 갖는 것이 부활의 힘이다.
영원한 성부의 말씀은 모든 이들에게 구원과 생명을 주신다.
성부의 말씀을 알고계신 주님은 성부에 뜻에 따라 그 말씀의 나라를 선포하고 죽기까지 그 일을 행하시고, 마침내 그것을 완성하기 위해서 부활하셨다.
제자들도 주님, 예수님을 따라 성부의 말씀을 알고 사는 사람들 모든 사람들이 그 구원의 말씀을 통해서 부활의 생명을 얻게하는 이들이다. 그게 제자다.
부활의 힘, 성부의 영원한 말씀 그 나라를 선포하기 위해서 항구히 갖는 믿음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