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을 생각하면서

2007. 2. 22. 오후 11:55:02

글자

축하드려요

2년전 성당에 처음가던날 신부님을 만났어요

그때의 신부님 모습은 청바지 니트를 입고 있었어요

많이 놀랬어요 항상 신부님 복장을 기억하고 또 그런줄 알았어요

신부님들도 사복을 입는다는것을 그때 처음 알았어요

참 하고 싶은 이야기 많았는데 떠나셨네요

시간 허락되는데로 놀러 갈께요

항상 건강하세요

댓글 1

  • 2007년 2월 28일 오후 3:46

    감사 합니다.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참새 방앗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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