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른 기침을 연신하시면서도 헤맑게웃으시던 신부님
친구사제분 만나셔서 회포도 푸시고 지난 외국생활에 그리움도 나누고 계시는지요
피정도 잘다녀오시고 말안듣는 신자들 돌보느라 지친 몸과 마음 가볍게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신부님 화이팅///
2006. 4. 18. 오후 11:32:55
머른 기침을 연신하시면서도 헤맑게웃으시던 신부님
친구사제분 만나셔서 회포도 푸시고 지난 외국생활에 그리움도 나누고 계시는지요
피정도 잘다녀오시고 말안듣는 신자들 돌보느라 지친 몸과 마음 가볍게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신부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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