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밤샘 카페관리하시기 힘드시죠!!!!

2006. 4. 12. 오전 9:47:13

글자

 여정팀 다미아노입니다.

 

근무지가 부산으로 바끼어서 주말에만 집에 올라 가다 보니

 

서울에 있을 때도 여정 회합 때마다 지각을 하거나 불참을 했는데....

 

한동안 회합 참석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가금씩 카페에 들러보면서

 

교리공부도 다시한번 배우고

 

백수신부님 소식도 보려하고 있습니다.

 

그럼 주말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꿈꾸는 백수 가별 신부님 파이팅!!!!

댓글 1

  • 2006년 4월 12일 오후 5:38

    항상 감사할 뿐입니다.

참새 방앗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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