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팀 다미아노입니다.
근무지가 부산으로 바끼어서 주말에만 집에 올라 가다 보니
서울에 있을 때도 여정 회합 때마다 지각을 하거나 불참을 했는데....
한동안 회합 참석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가금씩 카페에 들러보면서
교리공부도 다시한번 배우고
백수신부님 소식도 보려하고 있습니다.
그럼 주말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꿈꾸는 백수 가별 신부님 파이팅!!!!
2006. 4. 12. 오전 9:47:13
여정팀 다미아노입니다.
근무지가 부산으로 바끼어서 주말에만 집에 올라 가다 보니
서울에 있을 때도 여정 회합 때마다 지각을 하거나 불참을 했는데....
한동안 회합 참석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가금씩 카페에 들러보면서
교리공부도 다시한번 배우고
백수신부님 소식도 보려하고 있습니다.
그럼 주말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꿈꾸는 백수 가별 신부님 파이팅!!!!
항상 감사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