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6. 4. 12. 오후 11:23:00

글자

신부님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가입을 했어요. 앞으로 자주 와서 좋은 정보 많이 듣고 , 좋은 글 많이 남길게요. 가브리엘라가 신부님 얼굴 못본지가 2주일 정도 됐다고 하네요. 자주 뵙도록 노력할게요. 건강하세요.

     -가브리엘-

댓글 2

  • 2006년 4월 14일 오전 1:40

    벌써 그렇게 되었나요.. 이번 성주간에 안 나오시면 5월초까진 못보게 될겁니다. 제가 포콜라레로 로마를 다녀와서 교구사제피정에 가야하기에...

  • 2006년 4월 14일 오전 1:41

    뵙고 싶군요.. 그리고, 저희들 가브리엘의 모토인 그대 안에 기쁨을(지금 만들었어요 ㅋㅋ) 보고 싶군요. 고생하셨는데 이젠 부활하셔야죠.. 물로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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