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봄이 온 것 같다. 나른 한 걸 보니...
오늘부터 사순절....
오늘은 재의 수요일
이번에 무얼 주님께 바칠 것인가?
2006. 3. 1. 오전 11:58:20
이제 봄이 온 것 같다. 나른 한 걸 보니...
오늘부터 사순절....
오늘은 재의 수요일
이번에 무얼 주님께 바칠 것인가?
아무래도 우리를 위해 죽으시는 예수님께 '형제를 위해 희생할 자리에 피함없이 당신의 사랑을 실천할 용기를 달라고 해야 겠죠..
주어진 상황에서 '피함 없이'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잊지 않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