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로마갔다와 서울신학교에서 피정 중입니다.

2006. 4. 28. 오후 8:55:59

글자

안녕하세요..

 

로마에서의 좋은 시간(우리는 이것을 피정이라 부릅니다.)을 보냈고,

로마에서 오자마자 본당에 들러.. 옷을 갈라입고,

신학교에 들어와 대전교구장님이신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의 인도로

 

좋은 피정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교구신부들은 교회법에 따라 1년에 8일간 피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피정 잘하고 즐거운 모습으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중에 저를 기억해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꿈꾸는 백수.. 가별 신부  신문호.

댓글 2

  • 2006년 4월 30일 오전 10:17

    네. 가별신부님~ 피정잘하시고 즐거운 모습으로 미사중에 뵙겠습니다

  • 2006년 5월 1일 오후 8:10

    네...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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