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문
지금까지 늘 제 뜻으로 살아왔고 그것이 맞다고 여기며 하느님을 믿지만 하느님이 최우선이 아니라 내가 항상 우선이었고, 내가 위에서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왜 주님께선 저에게 이러시냐고 주님의 자녀인 제가 왜 아파 이리울고 가슴이 아파야 하냐면서 하느님을 원망도 하고 그러면서도 죄송하다고 ...이러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하느님 뜻 영성피정에 우연한 계기로 들어와보니 주님께선 날 너무나 사랑하는데 "너무나 사랑한다 ****야" 이리도 외치시고 계신데 저는 "안들려요 주님! 대체 뭐라고 하시는 거예요? 주님은 어디 계신거예요? 장말 계시긴 하신거예요?" 이러고 있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절 너무나 사랑하신다는 걸 알고, 이 자리에 저를 부르려고 이전에 준비를 시키셨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주님의 이 사랑을 알게 해준 이 피정과 신부님께 하느님뜻안에서 예수님과 함께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이 피정에 불러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이제 나아가서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대로 하느님의 뜻 안에 살면서 예수님과 함께 하느님의 뜻을 많은 이에게 전파하면서 살고싶습니다.
모두 천국에서 뵈어요~ 사랑합니다.
<하느님의 뜻 영성 1단계피정 참석자 - 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