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먼저 하느님께 찬미와 영광 드립니다.
아버지께서 저를 불러 주시다니...
상상 할수도 없는 은총 속에 살았던 5박6일...
하느님의 삶이 내 삶 임을 알았을 때의 감동 ,
무엇으로도 표현 할 수 없음을... 감동, 감동, 감격....
제일 먼저 제가 할 일은 영성 서적을 제것으로 만들어 꼭꼭 씹어 먹고
자식들을 1단계 피정에 보내고 싶은 마음....기도에 넣겠습니다.
시누들과 이웃에게 전파 해야함을 간절히 느낍니다.
모두 연옥을 거치지 않는 지름길을 보았기에 그렇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께서 비천한 저를 이렇게 사랑해 주시다니요.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찬미와 영광과 흠숭을 드립니다.
.............저도 늘 기도하는 사람 되겠습니다.
<하느님의 뜻 영성 1단계 피정 참석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