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피정에 불러주신 좋으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 드립니다.

2013. 7. 31. 오후 9:52:59

글자
먼저 이 피정에 불러주신 좋으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 드립니다.
처음엔 뭐가 뭔지 모르고 일주일이 그냥 지나가 버린 느낌 이었습니다.

.....마지막 강론과 나눔이 끝난 저녁, 잠들기 전 저는 주님과 많이 대화를 하고
저에게 깨우침과 하느님의뜻 영성을 어떻게 실천을 해야 되는건지에 
의문을 던졌답니다.
그런데 정말 하느님께서는 어제밤에 깨우침을 달라고 했던 저의 말에
응답을 주셨습니다.

신부님의 마지막 강의에 저는 정말 매료 되어 '그래 이거야!'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강의에서 저에게 깨우침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이번 여름휴가는 여기 아론의집에서 2단계피정을 하면서 보낼까 합니다...
2단계 피정에서는 1단계피정의 경험으로 좀더 성숙된 영성으로 임할것 같습니다.

..........모든 이들이 하느님뜻 영성에 들어 올 수 있도록
하느님의지와 저의 의지로 간곡히 기도하면서.........
감사와 찬미와 흠숭과 영광을 길이길이 받으소서.........-아멘-               

< 1단계 피정 참석자 -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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