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뜻을 통하여 우리에게 천국의 지름길을 알려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강의 받으러 오기 전의 안개처럼 자욱한 모든 것이 다 걷힌--
지금 광명의 날들이 기다리고 있고 행복에로의 삶을 살아간다는 희망찬 새로운 운명으로의 날을 살아간다는 것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현세 앞으로의 인생의 행복을 더 많이 느끼고
감사함을 더 많이 느끼고
천국의 직행버스를 타고가는 삶을 생각하오니
표현으로는 부족한 신부님의 노고에 머리숙여 또한번 감사드립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주예수님 감사합니다.
성령님 감사합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루이사 피카레타 감사합니다.
천상의 모든 식구들이여 감사합니다.
2013. 7.27
<하느님의뜻 영성 1단계 피정 참석자 - 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