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나락속에서 도저히 일어날 힘도 숨을 쉴수도 없는 그 나락에서 아버지! 하고 부르짖었더니, 그 고통의 밑바닥으로 나를 찾아와 끌어 안아 주시고, 십자가의 찬란한 빛으로 나를 끌어 올려주신 자비의 하느님을 '하느님의 뜻' 영성 피정을 통하여 온몸으로 이제 제가 끌어안았습니다.
비록 삶의 자리에서 고통과 힘겨움이 있을지라도, 이제는 다시 그 나락으로 내려 앉지는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듭니다.
하느님의 의지 안으로 내가 들어가 있기에 평온함 속에서도 힘차고, 예수님에 대한 사랑의 열정으로 살아가게 될 것이고, 예수님께서 그렇게 인도해 주실것입니다.
매일 나에게 주어지는 24시간이라는 하루의 선물을 하느님의 뜻안에서 살아가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기도할 것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 하느님! 사랑합니다.!
사랑하올 성모 어머니! 사랑합니다.!
<하느님의 뜻 영성 1단계 피정 참석자 - 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