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드립니다.(내가 조그만 별하나)

2005. 12. 30. 오후 8:40:19

글자
 
 Bee Willey
 
 
 
백창우 시, 곡 - 김은희 노래

 
내가 조그만 별 하나 품고 있다는 걸 누가 알까
내가 눈뜰 때 함께 눈뜨고
내가 잠들 때 함께 잠드는
고운 별 하나 품고 있다는 걸
내가 노래할 때 함께 노래하고
내가 춤출 때 함께 춤추는
신기한 별 하나 품고 있다는 걸
네가 내 안에 있고부터 하루가
너에게서부터 시작되고
날마다 온 방안에
꽃향기 가득하네
 
 
안녕하세요 새로 가입한 이정범 베로니카입니다.
가입 인사난이 없어서 이곳에서 인사를
 
 

댓글 1

  • 2005년 12월 31일 오전 6:50

    어디서 이렇게 고은 사진을 가져오셨습니까? 이쁘네요! 참 그리고 저는 형제님인 줄 알았습니다, 죄송! 자매님 앞으로도 마니마니 올려주시고 또 써주세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