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인사 감사드립니다.
참, 비엔나의 크리스마스시즌 풍경과 눈소식 등도.
굉장히 가까히 있으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저는 30대 초반, 미혼의 공무원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유럽은 올초 동유럽패키지로 첨 가봤습니다.
비엔나에서 거주하고 계시다니까 넘 부럽네요.
비엔나랑 프라하(얼마전 종영된 TV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도 있었는데~)가 기억에 남습니다.
아름다웠거든요~
빨간색 뾰족 지붕을 가진 집들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눈이 무척 많이 오고 추웠었는데, 스키를 타는 모습들도 인상적이었구요.
시사적인 면들도 많이 올려주시는 것 같아 더욱 유익한 클럽 같습니다.
좋은 인연으로 엮어지길 청합니다.(제가 좋아하시는 신부님은 항상 '청합니다'란 표현을 기도 중에 많이 쓰시는
데 들을때마다 참 듣기 좋습니다. 오늘은 제가 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