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시내를 걷던 중 가을 하늘을 가르며 날라가는 노란 풍선기구를 발견하고
마침 가지고 있던 디카의 셔터를 눌러댔습니다,
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것 같아서 올립니다!
어찌들 지내시는지요,
박회원님은 프랑스 여행준비가 잘 되어가는지요,
참고로 유럽은 겨울로 가는 시즌인데 비엔나는 갑자기 가을이 사라지기를 멈추고
따스하고 단풍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가을시즌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단풍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비엔나댁 
2005. 10. 25. 오후 6:07:44
남편과 시내를 걷던 중 가을 하늘을 가르며 날라가는 노란 풍선기구를 발견하고
마침 가지고 있던 디카의 셔터를 눌러댔습니다,
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것 같아서 올립니다!
어찌들 지내시는지요,
박회원님은 프랑스 여행준비가 잘 되어가는지요,
참고로 유럽은 겨울로 가는 시즌인데 비엔나는 갑자기 가을이 사라지기를 멈추고
따스하고 단풍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가을시즌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단풍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비엔나댁 
저도 이번에 1월 이스라엘과 이태리 성지순례를 가려고합니다. 여건은 안되지만 식구들의 협조를 얻고 나름대로 공부도 하고 얼떨결에 가게 되었습니다. 성서묵상단체에서...
주님께서 부르시는 것이겠지요, 그냥 눈 딱감고 다녀오세요!
눈뜨고 다녀오십시오!! 눈간고 다니다가 길 잃으면 비엔나댁님의 집 신세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