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엔나댁 / 노란 풍선을 타고서...

2005. 10. 25. 오후 6: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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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시내를 걷던 중 가을 하늘을 가르며 날라가는 노란 풍선기구를 발견하고

마침 가지고 있던 디카의 셔터를 눌러댔습니다,

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것 같아서 올립니다!

 

어찌들 지내시는지요,

박회원님은 프랑스 여행준비가 잘 되어가는지요,

참고로 유럽은 겨울로 가는 시즌인데 비엔나는 갑자기 가을이 사라지기를 멈추고

따스하고 단풍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가을시즌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단풍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비엔나댁 

댓글 3

  • 2005년 10월 28일 오전 11:43

    저도 이번에 1월 이스라엘과 이태리 성지순례를 가려고합니다. 여건은 안되지만 식구들의 협조를 얻고 나름대로 공부도 하고 얼떨결에 가게 되었습니다. 성서묵상단체에서...

  • 2005년 10월 29일 오전 3:17

    주님께서 부르시는 것이겠지요, 그냥 눈 딱감고 다녀오세요!

  • 2005년 11월 2일 오전 8:25

    눈뜨고 다녀오십시오!! 눈간고 다니다가 길 잃으면 비엔나댁님의 집 신세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