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홈페이지의 사진을 바꾸어 보았습니다,
유럽에는 유난히 해바라기밭들이 많습니다,
이태리에 갔을 때 소피아 로렌의 영화에서 나오던 해바라기 밭을 연상시키는
곳들이 자주 눈에 띄었습니다...
이곳에도 시골에 가면 큰 해바라기 밭둘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가을의 낭만을 자아내는 해바라기,
해바라기 씨가 기름으로 그리고 각종 요리의 재료로 들어가는 등
쓰임새가 많습니다!
가을을 잘 지내야 한 해를 잘 마무리하는 초석이 되겠지요!
이 비엔나댁도 이 가을부터 무척 바빠질 것 같습니다,
모두 모두 서로를 응원하면서
서로의 삶을 도와주는 그런 삶을 살도록 노력하지요!!!
환절기 주의하시고 건강하세요!
비엔나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