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2005. 7. 14. 오후 8:57:26

글자

+ 평화를 빕니다

 

바로~~ 멜이 도착하는군요.

 

환영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워낙 방랑기가 있어서

 

여기저기 주유는 하면서도

 

그닥 자취를 남기질 못하는데.....

 

 

그래도 만리타향에서 보내온 다정한 인사꺼정

 

모른 체 할 순 없어서리^^:

 

 

좋은 인연이 되었음 합니다.

 

그런데 순민 님은 아우로파 님인가요?

댓글 1

  • 2005년 7월 14일 오후 9:02

    예 제가 그 오이로파 비엔나 아줌마입니다, 호호, 가끔 클럽에서 놀다 가시면 충분하옵니당!!! 답신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