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쇼핑몰을 방문했다가 홀 중앙에 세워놓은 밀랍? 인형을 발견했습니다,
다름 아니라 역사박물관을 홍보하기 위해서 세워진 것 같은데,
인형의 완성도가 높아서 이뻐서 말이지요,
아마도 아마데우스 모짜르트 인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모짜르트의 확실한 모습은 확인된바가 없지만 하여튼 이 정도였겠다 상상하면 되겠지요,
오스트리아는 아직까지도 음악과 연극을 주로하는 예술산업을 통해서
나라가 먹고 살고 있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특히 모짜르트는 오스트리아를 먹여살리는 대단한 심볼이지요!
우리나라도 경제가 어렵다지만 이 정도 인물이 나오면 나라를 먹여살릴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꼬마들 잘 키워서 나라 일으켜 세우는 역군을 만들어야하나요???
하여튼 이번 주에 방학이라지요,
어린 시절, 여름 방학 언제나 기다려졌었는데,
어른이 되면 나쁜 것 방학이 없다는 것이지요! 호호
노회원님 어디 모짜르트 곡 중에 멋진 곡으로 골라서 하나 더 올려주세요!!!
분위기 띄우게요!!!
비엔나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