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엔나댁 / 회원들이 잠든 사이!

2005. 7. 16. 오전 4:50:17

글자

 

 

 

 

 

 

어느 쇼핑몰을 방문했다가 홀 중앙에 세워놓은 밀랍? 인형을 발견했습니다,

다름 아니라 역사박물관을 홍보하기 위해서 세워진 것 같은데,

인형의 완성도가 높아서 이뻐서 말이지요,

아마도 아마데우스 모짜르트 인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모짜르트의 확실한 모습은 확인된바가 없지만 하여튼 이 정도였겠다 상상하면 되겠지요,

 

오스트리아는 아직까지도 음악과 연극을 주로하는 예술산업을 통해서

나라가 먹고 살고 있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특히 모짜르트는 오스트리아를 먹여살리는 대단한 심볼이지요!

 

우리나라도 경제가 어렵다지만 이 정도 인물이 나오면 나라를 먹여살릴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꼬마들 잘 키워서 나라 일으켜 세우는 역군을 만들어야하나요???

 

하여튼 이번 주에 방학이라지요,

 

어린 시절, 여름 방학 언제나 기다려졌었는데,

어른이 되면 나쁜 것 방학이 없다는 것이지요! 호호

 

노회원님 어디 모짜르트 곡 중에 멋진 곡으로 골라서 하나 더 올려주세요!!!

분위기 띄우게요!!!

 

 

비엔나댁 

 

댓글 2

  • 2005년 7월 16일 오전 9:40

    저도

  • 2005년 7월 18일 오후 5:16

    정말 근사하네요. 장인의 정신이든 기본적인 철학적 바탕이든 그들의 표현에는 겉멋만 부리는 유치함이 없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