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잊은 그대에게

2004. 10. 31. 오전 6:21:07

글자

제목은 그럴싸한데요

 

사실은 밤새 뜬눈으로 날을새는 지구대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분들을 위한

 

자화자찬식의 넉두리 랍니다.

 

여러분은   오래 오래 살겁니다..

 

  되먹지 못한녀석들에게 갖은 욕을 먹고 사니까요 .. 

 

예로부터 욕을 먹으면 오래 산다고들 그러잖아요.. 

 

 기분이야 좋을것 없지만 .

 

어쩔겁니까?? 

 

웃으며  슬기롭게 또 하룻밤이 지나가고  있답니다.

 

우리모두 아자 !! 아자!! 기운을 냅시다 ㅋㅋㅋ

댓글 6

  • 2004년 10월 31일 오후 9:42

    회장님 뵈면 기분 좋아요. 아자!

  • 2004년 10월 31일 오후 10:30

    그래요 성질내면 뭐합니까 웃으며 슬기롭게 사셔야죠 회장님 호

  • 2004년 10월 31일 오후 10:30

    화이팅

  • 2004년 11월 1일 오전 8:52

    ㅎㅎㅎ 회장님 고생많으세요. 항상 넉넉한 웃음 보여주시길.....

  • 2004년 11월 2일 오후 5:16

    세상엔 왜이렇게 다양한 사람이 많을까요? 나와는 다른이들 다른 색깔로 사는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게 하시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들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 2004년 11월 5일 오전 11:22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이 많은걸 몰랐네요 !!! 열심히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