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
형제, 자매님 안녕하세요, 총무 김성은 바오롭니다. 
내일 26일 12:00에 경찰서 경신실에서 미사가 있습니다. 물론 많이들 바쁘시고 하루 일과중 자유시간인 1시간을 맘껏 편하게 활용하려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요, 미사에 참석하시면 더욱 행복하고 편안한 1시간을 보내실수 있어요.
꼬~~~옥, 오시구요, 미사 시작 10분전에 삼종기도를 바치고 있으니 조금 일찍 앞당겨 오시면 좋겠네요.
그럼, 내일 행복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2004. 10. 25. 오후 2:01:44
찬미예수 *^^*
형제, 자매님 안녕하세요, 총무 김성은 바오롭니다. 
내일 26일 12:00에 경찰서 경신실에서 미사가 있습니다. 물론 많이들 바쁘시고 하루 일과중 자유시간인 1시간을 맘껏 편하게 활용하려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요, 미사에 참석하시면 더욱 행복하고 편안한 1시간을 보내실수 있어요.
꼬~~~옥, 오시구요, 미사 시작 10분전에 삼종기도를 바치고 있으니 조금 일찍 앞당겨 오시면 좋겠네요.
그럼, 내일 행복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내가 없으니까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아서 교육을 연장하련다....
ㅋㅋㅋ 언제나 열쉼히 하는 강동~*
글구, 회장님은 출퇴근 교육이면서 저한테 합숙이라고 한 저의가 무엇인지,,, 낱낱이 밝히시기 바랍니다.
합숙이라고 한적이 없는데 괜히 지가 자가판단 해놓고는 교육 끝날때가 되니까 걱정되는 모양이지? 그건 그렇고 나뭇잎은 노랗게 되지 않아
쓰다보니까 끝난는데 그래도 꿋꿋하게.. 나뭇잎 말인데 색깔이 변하지 않았겠지?
제 맘이 노랗게 물들었어요. 그넘의 나무는 뭔 물을 그렇게도 많이 먹는지..원 당최..
형수님도 이방에 들어오시니까 좀 불안하신 모양인데요. 분명 저에게 합숙이라고 하셨어요. 회장님은 집에 안들어가시고 어딜 가시려고 했나요?
바오로가 근무하는 정보계의 입수능력은 가히 타의추종을 불허합니다. 회장님! 앞으로 일거수일투족 조심하세요.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