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화) 12:00 경찰서 경신실에서 미사있습니다.

2004. 10. 25. 오후 2:01:44

글자

 

찬미예수 *^^*

형제, 자매님 안녕하세요, 총무 김성은 바오롭니다.

 

내일 26일 12:00에 경찰서 경신실에서 미사가 있습니다. 물론 많이들 바쁘시고 하루 일과중 자유시간인 1시간을 맘껏 편하게 활용하려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요, 미사에 참석하시면 더욱 행복하고 편안한 1시간을 보내실수 있어요.

꼬~~~옥, 오시구요, 미사 시작 10분전에 삼종기도를 바치고 있으니 조금 일찍 앞당겨 오시면 좋겠네요.

그럼, 내일 행복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댓글 8

  • 2004년 10월 25일 오후 6:44

    내가 없으니까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아서 교육을 연장하련다....

  • 2004년 10월 25일 오후 11:11

    ㅋㅋㅋ 언제나 열쉼히 하는 강동~*

  • 2004년 10월 26일 오전 9:29

    글구, 회장님은 출퇴근 교육이면서 저한테 합숙이라고 한 저의가 무엇인지,,, 낱낱이 밝히시기 바랍니다.

  • 2004년 10월 26일 오전 10:48

    합숙이라고 한적이 없는데 괜히 지가 자가판단 해놓고는 교육 끝날때가 되니까 걱정되는 모양이지? 그건 그렇고 나뭇잎은 노랗게 되지 않아

  • 2004년 10월 26일 오전 10:50

    쓰다보니까 끝난는데 그래도 꿋꿋하게.. 나뭇잎 말인데 색깔이 변하지 않았겠지?

  • 2004년 10월 27일 오전 11:29

    제 맘이 노랗게 물들었어요. 그넘의 나무는 뭔 물을 그렇게도 많이 먹는지..원 당최..

  • 2004년 10월 27일 오전 11:30

    형수님도 이방에 들어오시니까 좀 불안하신 모양인데요. 분명 저에게 합숙이라고 하셨어요. 회장님은 집에 안들어가시고 어딜 가시려고 했나요?

  • 2004년 10월 27일 오전 11:32

    바오로가 근무하는 정보계의 입수능력은 가히 타의추종을 불허합니다. 회장님! 앞으로 일거수일투족 조심하세요. 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