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희 안젤라 자매님! 벌써 작업드가신건가요?

2004. 10. 12. 오후 7:59:29

글자

우선, 어렵게 어렵게 가입하신점 진심으로 감축드립니다.  꾸벅

 

방명록에는 댓글을 달지 못해 우리들 소모임방에다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웬 작업이시죠? 허~~걱

 

안젤라 자매님께서 방명록에 게재하신 글을 유추해 봤을때 차기 총무를 염두에 둔 사전 포석같은데요. 

 

찬미예수!!

지금껏 헤매다

김성은 바오로님 도움으로

이제야 가입 인사 드립니다.

......................

 

강동성심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김 총무여 영원하라

명퇴는 불가

 

 

그렇지만, 김치고 와인이고 제때 알맞게 숙성시킨것이 맛있듯, 임원의 활동도 적기에 순환되어야만 전체가 같이하는 모임이 될것 같다는 제 짧은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제가 무슨 힘이 있다고 "총무직 더 해라"고 하신다면 아!  예~~~하고 순종할 뿐이죠, 무슨 항변이 있겠습니까만은요, 대세의 흐름이 여성의 역할신장인 만큼 이런 흐름에 편승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듯 합니다.

모쪼록 클럽내에서의 눈부신 활약 기대해 보겠습니다.  홍영희 안젤라 자매님, 화이팅!!!! 찬미예수*^^*

 

댓글 2

  • 2004년 10월 13일 오전 11:19

    총무는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요 계속 기대합니다.

  • 2004년 10월 13일 오후 12:08

    아니되옵니다. 자매님의 향기가 성심회에서 더욱 찐~~~~해지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