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어렵게 어렵게 가입하신점 진심으로 감축드립니다. 꾸벅 
방명록에는 댓글을 달지 못해 우리들 소모임방에다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웬 작업이시죠? 허~~걱
안젤라 자매님께서 방명록에 게재하신 글을 유추해 봤을때 차기 총무를 염두에 둔 사전 포석같은데요.
찬미예수!!
지금껏 헤매다
김성은 바오로님 도움으로
이제야 가입 인사 드립니다.
......................
강동성심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김 총무여 영원하라
명퇴는 불가 
그렇지만, 김치고 와인이고 제때 알맞게 숙성시킨것이 맛있듯, 임원의 활동도 적기에 순환되어야만 전체가 같이하는 모임이 될것 같다는 제 짧은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제가 무슨 힘이 있다고 "총무직 더 해라"고 하신다면 아! 예~~~하고 순종할 뿐이죠, 무슨 항변이 있겠습니까만은요, 대세의 흐름이 여성의 역할신장인 만큼 이런 흐름에 편승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듯 합니다.
모쪼록 클럽내에서의 눈부신 활약 기대해 보겠습니다. 홍영희 안젤라 자매님, 화이팅!!!! 찬미예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