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에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앙상했던 나무가지에 오늘의 봄비 처럼 삭막한 저희에게 촉촉한 봄비가
되어 주신 신부님께 항상 감사 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05. 3. 17. 오후 1:25:29
신부님에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앙상했던 나무가지에 오늘의 봄비 처럼 삭막한 저희에게 촉촉한 봄비가
되어 주신 신부님께 항상 감사 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가족처럼 대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하느님께서 대신 많이 갚아주시길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