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면 죽는 동굴

2004. 10. 1. 오전 1:30:58

글자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호랑이가 담배물고 물구나무서다가 뻘쭘해서 그만둔 시절에..
말하면 죽는 동굴이 잇었다..
그런데 그 동굴 끝에는 어마어마한 보물이 있다는 소문이 있다..
어느 3형제가 그 소문을 듣고 그 동굴을 찾아왔다..
그리고 들어갔다..
한참을 가는데... 첫쨰가 하는말"흠..냐 한참을 왔는데도 보물이 보일기미가 없네..;; 앗! 나 말해버렸다.."
하고 죽어버렸다... 그러자 둘쨰가 "막내야 형을 봤니? 절대로 말하면안됀...앗차~~"
하고 죽었다.. 그러자 세째가 "응" 하고 죽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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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뒤로 호랑이가 hip hop 댄스 추다가 삑살나서 넘어지던 떄가 왔다..
3형제가 살던마을도 이제 오래되서 3형제의 친구뻘되는놈이 촌장이 됬다;
촌장놈이 3형제가 못 찾은 보물을 찾자며 마을사람들 다 끌고 간다.
말하면 절대 않된다고 신신 당부하면서 촌장은
마을사람을 끌고 들어간다..
한참을 가는데.. 보물이 보일 기미가 않보인다.. ;; 촌장은 습관적으로;; 촌장의 의무로써
자꾸 신신당부하게 되서 "여러분~~ 다시 한번 말하는데;; 절대 여기서 말하시면 안되요!!!"
하고 죽어버렸다...ㅠ 그러자 마을사람들" 네!!!" 하고 다 죽었다...

댓글 1

  • 2004년 10월 2일 오전 12:50

    3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