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판매가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사실 많이 팔리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오히려 많은 분들이 사주셔서 오히려
담주에 걱정이 되네요
신청을 했는데 왜 안주냐고 항의를 할까봐....
사실 저는 오늘 배를 판매한다고 당연히 아실 것이라
생각했는데 제가 분명하게 말을 안 했다네요
저의 실수..
아무튼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가락동에 비앙카 자매님께서는 40여 박스를 혼자 주문을 받으셨어요
대단한 마당발이심니다
항상 감사드리고요
우리 후원회 화이팅입니다요
사실 저는 이번 배 판매는 큰 이익을 남기기 위해서 라기 보다는
그 동안 저희를 후원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에게 좀 싸게 배를 드실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더 많았습니다.
호응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배 맛있게 드세요
좋은 꿈 꾸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