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판매가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2004. 11. 22. 오후 11:01:43

글자

배 판매가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사실 많이 팔리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오히려 많은 분들이 사주셔서 오히려

담주에 걱정이 되네요

신청을 했는데 왜 안주냐고 항의를 할까봐....

 

사실 저는 오늘 배를 판매한다고 당연히 아실 것이라

생각했는데 제가 분명하게 말을 안 했다네요

저의 실수..

 

아무튼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가락동에 비앙카 자매님께서는 40여 박스를 혼자 주문을 받으셨어요

대단한 마당발이심니다

항상 감사드리고요

우리 후원회 화이팅입니다요

 

사실 저는 이번 배 판매는 큰 이익을 남기기 위해서 라기 보다는

그 동안 저희를 후원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에게 좀 싸게 배를 드실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더 많았습니다.

호응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배 맛있게 드세요

좋은 꿈 꾸시고요

 

댓글 2

  • 2004년 11월 23일 오전 12:32

    신부님!! 성공 하셨군요.. 모든분께 감사드려야 되겠네요*^^*

  • 2004년 11월 23일 오후 6:05

    신부님께서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배 box 각 가정으로 배달하시느라고.... 수녀님께서는 티켓 발매해 주시고....후원회장님과 그 휘하(?)의 돌격대 여러분....감4 감4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