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요~

2004. 11. 15. 오후 4: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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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04년 11월 15일 오후 4:41

    아이고~ 내 아들도 올해 졸업반인데 취직은 아득히 멀기만 하고.... 자기도 고민이 많아 비쩍 마른것 보면 이 엄마는 맘이 짠하다.이 그림 우리집 풍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