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날

2004. 11. 15. 오후 9:17:40

글자

경찰서라는 무서운(?) 곳을 두번째 다녀왔습니다

첫날 보다는 훨씬 낫더라구요....첫날 나충희 회장님께서  친절하게 가르쳐 주셨는데

오늘 또 오셔서 무척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오늘 경우회의 요셉형제님도 뵙고 임경빈 토마 형제님이 오셔서 이야기 나누고 왔습니다

조금이라도 힘이 되도록 열씸히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3

  • 2004년 11월 16일 오후 2:55

    반갑습니다.처음엔 다들 그렇게 생각들 한답니다. 그러나 이곳도 따뜻한 사람들이 친교를 나누는 신앙 공동체랍니다.

  • 2004년 11월 16일 오후 5:44

    아!!! 이쁜마음을 가지고 계신 레지나 자매님 드디어 오셨군요..방가워요*^^*

  • 2004년 11월 16일 오후 5:54

    자매님 봉사자방에도 들려서 놀다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