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라는 무서운(?) 곳을 두번째 다녀왔습니다
첫날 보다는 훨씬 낫더라구요....첫날 나충희 회장님께서 친절하게 가르쳐 주셨는데
오늘 또 오셔서 무척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오늘 경우회의 요셉형제님도 뵙고 임경빈 토마 형제님이 오셔서 이야기 나누고 왔습니다
조금이라도 힘이 되도록 열씸히 노력하겠습니다

2004. 11. 15. 오후 9:17:40
경찰서라는 무서운(?) 곳을 두번째 다녀왔습니다
첫날 보다는 훨씬 낫더라구요....첫날 나충희 회장님께서 친절하게 가르쳐 주셨는데
오늘 또 오셔서 무척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오늘 경우회의 요셉형제님도 뵙고 임경빈 토마 형제님이 오셔서 이야기 나누고 왔습니다
조금이라도 힘이 되도록 열씸히 노력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처음엔 다들 그렇게 생각들 한답니다. 그러나 이곳도 따뜻한 사람들이 친교를 나누는 신앙 공동체랍니다.
아!!! 이쁜마음을 가지고 계신 레지나 자매님 드디어 오셨군요..방가워요*^^*
자매님 봉사자방에도 들려서 놀다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