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갑니다 ,,,,,

2004. 11. 18. 오후 1:05:25

글자

안녕하세요 ...저는 21일 세레를 받을 예비자입니다 ....즐거운 경찰병원 간병인 생활을 접구 ..제대두 해야

되구 해서 ...인제 나가서 ..사회생활에 적응두 해야되구 돈두벌어야되구 해서 이래저래해서 ...

암튼 여기 경찰병원에서 많은 추억두 많이 생겻구...암튼 참 맘이 좀 아프네여 ...경찰병원 원목실에 잇는

수녀님하구 도로시누나랑 참 많이 보구싶을 꺼에여 ...암튼 저 21일 세레 잘받게 도와주시구 ...지금은

안가지만 ...22일날 가니깐 미리 인사를 ...ㅋㅋ 드림니다...(교리를 받아야할시간 다가오네여...)그럼

댓글 3

  • 2004년 11월 18일 오후 10:04

    참으로 아쉬운것이 인연이랍니다. 부디 하느님의 자녀로서 아름답게 살아가시길 빕니다.

  • 2004년 11월 18일 오후 10:13

    인식아 너의 인상은 요즘 보기 드문 착한 청년 그것이었다 앞으로 세례받고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여기에도 자주 소식 알려 주길 바래

  • 2004년 11월 19일 오전 8:34

    병원생활이 즐거웠다니 기쁘다~~ 예수님과 친구하면서 잘 따라 살길 바래~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