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세실리아님께 드립니다.

2004. 11. 22. 오후 8:19:35

글자
    <당신이 있어 아름다운 곳> -은빛시몬- 당신이 늘 있어 아름다운곳에서 장미 빛 색깔 보다 더 진한 사랑을 봅니다.
     
    세리실아! 고요속에 들려오는 당신의 음성 - 진정 새벽을 깨우기에 충분합니다
     
    한뼘도 되지않은 가슴이지만 사랑이 가득히 넘쳐 초라하고 보잘것 없는 외진 곳에서 빛으로 우리에게 다가 왔습니다.
     
     
    당신과 함께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이 나는 늘 감미롭지만 우리 모두에게 포근함입니다.
    존재함으로 내가 살아가야할
    이유가되었고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 주님이 주신 은총인것을 ....
     
    나세실리아님! 당신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세상은 참으로 제겐 아름답기만 하고 기쁘게만 보입니다. -늦은 시간 축일을 축하하는 맘으로 적어봅니다.-

댓글 2

  • 2004년 11월 22일 오후 10:43

    저도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우리 경찰사목을 위해 애쓰시는 세실리아 자매님 주님의 은총 많이 받으세요

  • 2004년 11월 22일 오후 10:47

    저도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