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즐거웠습니다.
어려웠던 시절 함께 해 주셨던 많은 분들을
다시 뵈니 감회가 새롭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3개월 후에 다시 만나요

2005. 6. 22. 오후 9:51:10
오늘 즐거웠습니다.
어려웠던 시절 함께 해 주셨던 많은 분들을
다시 뵈니 감회가 새롭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3개월 후에 다시 만나요
신부님 건강하시구요 수서서 봉사자들도 참여하는 그런모임이 였으면 좋겠습니다.
신부님도 건강하세요, 한 번 찾아 가서 뵙는 다 생각만 하고 있다가 막상 뵈오니 죄송스러웠습니다. 전화라도 가끔들릴걸 후회 했습니다.
으~윽!! 모이셨다구요? 저도 보고 싶었는데....... 모두 건강 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