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즐거웠습니다.

2005. 6. 22. 오후 9:51:10

글자

오늘 즐거웠습니다.

어려웠던 시절 함께 해 주셨던 많은 분들을

다시 뵈니 감회가 새롭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3개월 후에 다시 만나요

댓글 3

  • 2005년 6월 23일 오후 8:18

    신부님 건강하시구요 수서서 봉사자들도 참여하는 그런모임이 였으면 좋겠습니다.

  • 2005년 6월 25일 오후 10:47

    신부님도 건강하세요, 한 번 찾아 가서 뵙는 다 생각만 하고 있다가 막상 뵈오니 죄송스러웠습니다. 전화라도 가끔들릴걸 후회 했습니다.

  • 2005년 6월 26일 오전 9:28

    으~윽!! 모이셨다구요? 저도 보고 싶었는데....... 모두 건강 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