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항상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믿으며 기도를 드리고 아버지로서 성부와, 구세주로서 성자, 협조자로서 성령의 끊임없는 도움과 사랑을 간구합니다. 삼위일체의 하느님께서는 사랑의 하느님입니다. 우리가 삼위일체에서 보여 주시는 하느님 사랑의 신비를 우리의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그 사랑을 실천할 때 우리는 삼위일체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기도 ▶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주 하느님, 비오니 |
삼위일체 대축일
2005. 5. 22. 오전 5: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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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