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 대축일

2005. 5. 22. 오전 5:18:12

글자
★ 삼위일체 대축일 ★
오늘의 말씀


† 나는 주 하느님이다. 자비와 은총의 신이다. ☞ 출애굽기의 말씀입니다. 34,4ㄴ-6.8-9

묵상

우리는 항상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믿으며 기도를 드리고

아버지로서 성부와, 구세주로서 성자, 협조자로서

성령의 끊임없는 도움과 사랑을 간구합니다.

삼위일체의 하느님께서는 사랑의 하느님입니다.

우리가 삼위일체에서 보여 주시는 하느님 사랑의 신비를

우리의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그 사랑을 실천할 때 우리는 삼위일체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주 하느님, 비오니

주께서 섭리하신 대로 이 세상을 평화으 길로 인도하시고,

또한 성교회로 하여금 평온한 가운데 주를 섬기며 즐기게 하소서.
















[주여성내심으로나를꾸짖지마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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