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추억의 자리가 되는군요

2005. 4. 20. 오후 10:43:45

글자

이 곳은 추억의 자리가 되는군요

지금은 동서울 지역은 없어지고

뿔뿔이 흩어졌지만

이 클럽을 통해서

옛날을 추억해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그 동안 함께 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이 클럽은 계속 남겨둘 겁니다.

옛 추억을 되새기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오십시요

저도 자주 들리겠습니다.

댓글 9

  • 2005년 4월 21일 오후 3:18

    강동구 보건소 이연실 입니다. 오늘 처음 들어 왔는데 , 정말 아쉽네요.

  • 2005년 4월 21일 오후 3:19

    잘지내시고 더 행복하세요. 다음에 또 만날수 있기르를-

  • 2005년 4월 21일 오후 4:19

    가끔 들리고 있습니다. 저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가 조금 벅차네요. 차츰 적응이 되겠지요.

  • 2005년 4월 21일 오후 4:22

    오늘 수서서 예비자 교리하고 왔어요.저녁엔 강남서로 갈겁니다.매주 수요일에 공소예절 잘 하고 있답니다.

  • 2005년 4월 26일 오후 1:30

    좋은 마음들의 나눔의 장으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2005년 4월 26일 오후 4:20

    정말 추억의 자리가 되었네요 가끔 들리는데 빈자리가 느껴집니다.

  • 2005년 4월 28일 오전 1:02

    저도 많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시리라 믿고 저도 이곳에 잘 적응하겠습니다.

  • 2005년 4월 28일 오전 1:03

    가끔 옛날이 생각날 때 들러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좋은 생각만 하면서..

  • 2005년 5월 2일 오후 3:25

    우대근 요셉신부님 건강하시고요 화이팅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