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2005. 4. 1. 오전 12:23:37

글자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아직도 짐 정리가 끝나지 않아

어수선 합니다.

새로운 본당에 적응도 해야하고

현황도 파악해야 하고

그래서 미안하지만 동서울 생각을 못하고있습니다

잘 들 지내시는지...

끝까지 함께할 수 없음을 못내 아쉬워 합니다만

그러나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불씨를 지피시리라 믿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해 왔던 일이 아무것도 아닌 것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의 튼튼한 뿌리가 되길 희망하면서....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동작동에서 우신부올림

 

댓글 4

  • 2005년 4월 1일 오전 11:59

    신부님! 영육간에 늘 건강하시도록 기도 드립니다. 좋은 사제로서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세요 시몬의 맘속에 신부님이 가득합니다. 경찰사목의 그 정열 두고 두고 빛이나실겁니다.

  • 2005년 4월 1일 오후 6:33

    신부님 반갑습니다. 바쁘시고 힘드실덴데.. 짬을 내셨군요.신부님 힘 내세요.*^^*

  • 2005년 4월 3일 오전 11:33

    신부님 바쁘신 중에도 잊지 않고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신부님의 빈자리가 얼마나 크고 공허한지 . . .건강하십시요

  • 2005년 4월 5일 오전 10:37

    신부님의 좋으신 인품과 함께 월요 미사가 아쉽습니다. 가득한 은총 속에 늘 건강과 평화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