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하는것도 하느님의 은혜이다
복음을 몇단어로 압축을 한다면 사랑과 용서라고 말할수 있겠습니다,
성경은 많은 영적인 함축을 담고 있지만 용서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그래서 성도는 신앙을 잘 할려면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강박 관념을 가진 이들이 무척 많습니다. 그러나 실상 용서는 그리 쉬운 것이 아니며, 그저 막연하게 용서하려고 하다가는 자칫 자기 자신의 마음에 상처 입기 쉽습니다. 따라서 용서가 무엇인지 그 본질적인 것을 이해한 다음 용서를 해야 마음이 편합니다,
우선 다른 사람을 용서하기 어려운 이유를 말한다면,상대방이 나에게 입힌 상처가 너무 클 때 참으로 용서하기 어렵습니다. 누가 나를 살짝 때린 것과 칼로 찔러 생긴 상처와 같을 수는 없지요. 상처가 작으면 아무는 시간도 짧고 아픔도 덜합니다. 그러나 상처가 깊으면 아무는 시간도 길고 아픔도 큽니다. 따라서 내가 누군가를
용서하기 어렵다면 우선 내가 입은 마음의 상처가 얼마나 큰지부터 들여다봐야 합니다.
상처가 깊고 크다면 그 상처가 아무는 시간 즉, 상대방을 용서하지 않는 시간을
자신에게 충분히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억지로 잊어버릴수록 기억속에 에 더욱
또렷이 기억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둘째, 상대방은 아무 생각 없이 한 말인데 내가 그 말에 대해 아주 민감하고 심각하게 반응해서 상대방을 용서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 몸에 종기가 나면 우리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것을 건드리지 못하도록 몸을 사립니다. 그러다 어떤 사람이 실수로 종기를 건드리면 화들짝 놀라면서 화를 내게 되지요. 우리 마음에도 이런 종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평소에는 모르고 지내지만 누군가 건들면 생각나는 그런 상처입니다,
둘째, 상대방은 아무 생각 없이 한 말인데 내가 그 말에 대해 아주 민감하고 심각하게 반응해서 상대방을 용서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 몸에 종기가 나면 우리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것을 건드리지 못하도록 몸을 사립니다. 그러다 어떤 사람이 실수로 종기를 건드리면 화들짝 놀라면서 화를 내게 되지요. 우리 마음에도 이런 종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평소에는 모르고 지내지만 누군가 건들면 생각나는 그런 상처입니다,
대개 어린 시절에 입은 상처가 아물지 못해 곪아버린 것들인데 다른 사람은 잘 모르기에 그냥 스쳐 지나가는 말로 하는 것이 나에게는 아주 심각한 아픔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 그 아픔이 가라앉을 때까지 자신에게 시간을 줘야 합니다.
셋째, 상대방을 어른으로 볼 때 용서하기 어렵습니다. 마음에는 내재아가 있다고 합니다.
셋째, 상대방을 어른으로 볼 때 용서하기 어렵습니다. 마음에는 내재아가 있다고 합니다.
즉, 사람의 자아는 어른 자아와 아이의 자아가 있는데 대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자아는 성숙하지못한 아이의 자아입니다. 이것을 마음에 숨은 어린아이~즉 내재아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상대방의 내재아는 보려 하지 않고 외형만 보면서 "나잇값도 못하고 저런 짓을 하다니"하면서 용서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용서하려 한다면 상대방의 내재아<內在兒>를 이해할줄 알아야 합니다,
넷째, 자기자신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에게 철저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용서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사람이 자기 자신과 갖는 내적 관계는 외적 관계로 연장되어 나타납니다,
넷째, 자기자신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에게 철저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용서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사람이 자기 자신과 갖는 내적 관계는 외적 관계로 연장되어 나타납니다,
대개 속 좁은 사람이라고 평가받는 이들은 자신의 허물에 대해서는 한없이 관대하지만~ 가족이나 이웃의 허물에 대해서는 일체의 용서가 없고 오직 정죄뿐이라서 적당히 마무리 할것도 끝까지 잘잘못을 따집니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용서하려면 우선 자신을 잘 이해하고 용서하는 삶부터 살아야 합니다.
기도를 많이 해도 용서가 안 되는 것은 기도의 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기도 내용에 자기 용서의 내용을 포함하지 않아서 입니다.상대를 용서하기 전에 자신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 이해하고 용서한다면 다른 사람에 대해 용서하는 것이 더 쉬워지고 편해질 것입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