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복음 22:19에 의하여 성체성사를 제정해주시고, 그래서 우리 천주교에서는 미사때마다 영성체하면서 예수님의 우리를 위해 죽으심을 기억하고, 우리는 예수님의 "살과 피"로써 "새약속"대로 영생을 주실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신교 친구가 히브리 7:27 "그분께서는 다른 대사제들 처럼 날마다 먼저 자기 죄때문에 제물을 바치고 그다음으로 백성의 죄때문에 제물을 바칠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 자신을 바치실 때에 이 일을 단 한 번에 다 이루신 것입니다." 라는 성구를 예를 들면서 지금은 더이상 (매일) 예수님께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반박을 해야겠는데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마태28:19-20) 하셨습니다.~~~주님과 함께 머무는길은 우리들이 영성체로 주님 성령안에 머무는 것입니다.~~~그럴때만이 주님 성령의 힘을 입어 파견하시는 주님 사업을 완수할 수 가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