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공부]루카복음 22:19 對 히브리 7:27

2009. 3. 4. 오후 7:57:23

글자

 

 

루카복음 22:19 對 히브리 7:27
 
작성자   이삼용(samuel820)  쪽지 번  호   3656
 
작성일   2009-03-01 오전 12:45:51 조회수   47 추천수   0
 
루카복음 22:19에 의하여 성체성사를 제정해주시고, 그래서 우리 천주교에서는 미사때마다 영성체하면서 예수님의 우리를 위해 죽으심을 기억하고, 우리는 예수님의 "살과 피"로써 "새약속"대로 영생을 주실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신교 친구가 히브리 7:27 "그분께서는 다른 대사제들 처럼 날마다 먼저 자기 죄때문에 제물을 바치고 그다음으로 백성의 죄때문에 제물을 바칠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 자신을 바치실 때에 이 일을 단 한 번에 다 이루신 것입니다." 라는 성구를 예를 들면서 지금은 더이상 (매일) 예수님께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반박을 해야겠는데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마태28:19-20) 하셨습니다.~~~주님과 함께 머무는길은 우리들이 영성체로 주님 성령안에 머무는 것입니다.~~~그럴때만이 주님 성령의 힘을 입어 파견하시는 주님 사업을 완수할 수 가 있겠지요
 
김종업 ( (2009/03/04) :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서 자신을 제물로 바치심으로써 제관이자 동시에 제물이 되시고, 대사제가 자신과 백성을 위하여날마다 바치는 속죄의 제사를 단 한번에 완전하게 바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대속제물은 더이상 안바쳐도 된다는 말이지 미사를 매일 미사를 바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지요.~~~rlawhddjq)
 
김종업 ( (2009/03/04) : 신약성경에 성찬의 전례를 제정(마태26:26-30. 마르 14:22-26. 루가 22;14-20 고린1서 11;23-25)하셨습니다.~~~"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1고린11;26)라고 있습니다.~~~저들은 자기들이 편리한 대목으로 우릴 교란하려 듭니다.~~그러므로 본당에서나 성경공부 하는곳에서 좀더 배워서 알고 확신을 가지는 거룩한 성도들이 됩시다.~~조금이라도 참고가 됐으면 합니다.~~살롬.rlawhddjq)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성경/교회자료

목록 전체보기 →